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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Sprouse Electronics
믿음,정직,신뢰
국가
웨스타시아 ( 다국적 기업 )
창립일
1968년 5월 1일
창업주
Dwight Kalpenstein Sprouse
총수
Dwight Kalpenstein Sprouse
규모
대기업
업종
전자
시가총액
998억$
영업이익
25억$
매출액
124억$
직원 수
122,500명
소재지
웨스타시아 웨스터발트




==개요==
슈미트 다이내믹스와 스프라우스 일렉트로닉스는 예로부터 협력관계라고 알려져 있으며, 칼펜슈타인 코퍼레이션과 유진 일렉트로닉스에는 다소 밀리는 시가총액을 보이지만, 회장이 법무부 장관인 탓에 법률적으로 역사상 가장 청렴한 기업 중 하나로 불린다.

==역사==
1968년 5월 1일, 설립된 스프라우스 일렉트로닉스는 한 백화점의 구석에서 라디오 수리점으로 시작하였다.
칼펜슈타인과 유진 일렉트로닉스가 반도체와 핸드폰, 컴퓨터의 대가라면
스프라우스 일렉트로닉스는 음향기기와 디스플레이의 대가가 될 수 있던 이유도, 스프라우스가 라디오 수리점으로 시작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이 시기, 법무부 국장직에 올랐다고 한다.

또한 칼펜슈타인은 1940~1950년대, 미국이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생각했고, 타임스퀘어에 단 하나의 웨스타시아 국기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웨스타시아의 국기를 타임스퀘어에 걸겠다는 신념으로 회사를 일으켜 세우기로 결심했다.

1969년 10월 5일, 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크기의 세계 최초의 음향 재생기기, "워크맨"을 출시했다.
이후 1979년, 소니사에서 같은 이름의 제품을 출시했지만, 무려 10년 전에 나온 스프라우스의 워크맨 성능을 따라잡지 못했고, 금세 사장되었다.

1970년 5월 6일, 당시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던, 무려 두께가 2.5cm에 불과한 LCD 모니터를 세계 최초로 출시하여 상용화시켰고, 이후 유진 일렉트로닉스는 OLED 방식의 디스플레이를 출시하여 디스플레이 시장에서의 경쟁자이자 협력자의 위치가 되었는데, 그 이유는 세계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의 70%를 장악한 유진 일렉트로닉스의 반도체가 없다면 거의 모든 제품을 만들 수 없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1970~1979년, 디스플레이와 음향기기 분야에서 혁신을 이어 나가며, 세계 음향기기 시장의 55%를 장악했으며, 디스플레이는 유진 일렉트로닉스 35%, 스프라우스 일렉트로닉스 35%로 동등한 위치이다.

==특징==
세계 음향기기, 디스플레이 시장의 대선배 격인 기업인 만큼, 기존 디스플레이와 음향 기술 특허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칼펜슈타인 코퍼레이션과의 협력으로 튜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인건비가 획기적으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디스플레이, 음향기기 시장을 거의 장악하고 있다. 하지만 스프라우스 일렉트로닉스는 가격을 거의 인상하지 않기로 유명하고,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면서 고품질의 제조업체 중 하나로 꼽히는 만큼, 다른 회사에 비해 큰 이익을 창출하지 않으나, 판매량이 많기에 이를 모두 상회 할 수 있다.
==직장생활==
정말 자유로우면서도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이다, 이는 라디오 수리점 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온 전통 때문으로 보인다.